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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오픈 트렌치 코트


#CM1J1WCT248W

Open-Front Trench Coat
With Back Flap

2월 다섯째 주 급!상!승! 인기 상품은
the CASHMERE의 조금 특별한 트렌치코트

옷장에서 매일 꺼내 입을 #CM1J1WCT248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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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BRIC

    다소 거칠면서 광택감이 거의 없도록 가공한 면 소재입니다. 빈티지한 표현은 물론, 물이 흡수되지 않고 흐르게 하는 발수 가공이라 실용성까지 갖췄습니다.

  • DETAIL

    안감에 선명한 비비드 컬러 테이핑을 더했습니다. 팔꿈치 쪽으로 접어 젖혀 입으면 테이핑을 포인트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 SILHOUETTE

    단추가 없는 여밈 방식입니다. 오로지 벨트로만 구성되어 있어 좀 더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곡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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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노트 이미지

Designer’s
note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스타일링 팁

CONCEPT
빈티지하면서 시크한 트렌치코트를 상상했다. 특수 가공 처리로 바랜듯한 소재와 안감의 테이핑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아우터다.
스타일링 TIP
화보 속 모델처럼 플리츠 스커트에 캐시미어 니트를 입으면 일주일 다섯 번 입고 나가도 손색없을 데일리 룩이 된다. 코트의 밑단 밖으로 살짝 보이는 플리츠가 룩의 포인트다.
매력 POINT
특수 가공처리된 소재 그리고 비비드 타이핑. 하나하나 공들여 짜 맞춘 퍼즐처럼 디테일의 미세한 차이가 주는 세련됨을 갖춘 코트다.

REAL REVIEW

아직도 고민하고 있다면, 더한섬닷컴팀이
직접 입어본 후기를 참고해주세요!

  • 소소한 일탈을 꿈꾸는 K 170cm / 마른 55 사이즈
    캐리커처 이미지

    보기보다 핏과 소재 그리고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코트에요. 완성도 높은 디테일이 내년 봄까지도 든든할 정도에요. 안감의 파란색 파이핑을 일부러 보여주면서 걷고 싶어요. 숨겨진 작은 선까지도 신경 썼다는 뜻이니까.

    착용이미지
  • 필름 카메라에 일상을 담는 G 168cm / 정 55 사이즈
    캐리커처 이미지

    트렌치코트는 매일 꺼내 입어도 지겹지 않는 클래식 아이템이죠. 기본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특별한 여밈 없이 변주된 트렌치코트라 더 색다르고 마음에 들어요. 허리 벨트를 최대한 조여 입을 거예요. 영화 <만추> 속 애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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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아침 카라멜 마끼아또를
    마시는 K
    161cm / 44와 55 사이
    캐리커처 이미지

    키에 비해 살짝 긴 기장이 무거울까 봐 걱정했어요. 막상 입어보니 소재도 가볍고 산뜻한 회색의 컬러라 전혀 답답하지 않아 좋았어요. 특히 움직일 때마다 나는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마음에 들었던 코트에요. 가을에 떨어진 낙엽을 밟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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