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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오픈 칼라 블렌드 플리츠 드레스


#MW1J7WDR409N

Ribbed Bodice
Pleated Dress

9월 둘째 주 급!상!승! 인기 상품은
은은하고 매끄럽게 윤이 나는 드레스

어디서든 언제나 옳은 #MW1J7WDR40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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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BRIC

    가벼운 새틴 소재입니다. 광택이 도는 플리츠 스커트로 고고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DETAIL

    스커트와 상반된 텍스처의 상의가 마치 두 가지 아이템을 함께 입은 듯합니다. 잘 맞는 니트에 플리츠 스커트를 겹쳐 입은 식입니다. 또, 울이 혼방된 소재의 니트라 무엇보다 입었을 때 편합니다.

  • SILHOUETTE

    몸에 달라붙는 니트와 그 아래로 군더더기 없이 유연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몸매의 단점을 보완해줍니다. 팔부터 어깨까지의 선을 확실히 보여주는 대신 허리 아래로는 플리츠의 반짝임에 군살이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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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노트 이미지

Designer’s
note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스타일링 팁

CONCEPT
영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드레스를 생각했다. 특별함으로 가득한 날을 보내도록 말이다. 발걸음마다 하늘하늘 흔들리는 스커트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법이니까.
스타일링 TIP
집 앞을 나가는 편안한 상황과 더불어 약간의 드레스업이 필요한 자리에도 아주 유용하다. 운동화 한 켤레를 신거나 잘 재단된 재킷 혹은 튼튼한 코트 하나만 걸치면 되기 때문.
매력 POINT
새틴 드레스에 방점을 찍을 고급스러운 컬러다. 매끈하게 잘빠진 색은 시크함은 물론 세대를 초월한 우아함까지 갖추었다.

REAL REVIEW

아직도 고민하고 있다면, 더한섬닷컴팀이
직접 입어본 후기를 참고해주세요!

  • 예쁘게 입고 사진 찍기 좋아하는 C 168cm / 상체가 마른 55 사이즈
    캐리커처 이미지

    카키와 그레이가 섞인 색에 금빛이 도는 오묘한 색감이에요. 많은 플리츠 드레스 중 유독 눈에 띄는 고급스러운 색감이에요. 바로 입어보고 싶을 정도로. 자칫 니트 톱 부분이 불편할까 망설였지만,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라 입기에도 편했어요.

    착용이미지
  • 필름카메라에 일상을 담는 G 169cm / 55 사이즈
    캐리커처 이미지

    다른 곳보다 팔다리가 얇은 편이라 비장의 무기로 살 원피스에요. 차르르 떨어지는 윤기가 있는 플리츠 덕분에 평소랑 좀 다르게 갖춘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출근하고서 '끝나고 중요한 약속 있나 봐'라는 말을 바로 들을 수 있을 거예요.

    착용이미지
  •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니는
    에너자이저 B
    160cm / 55 사이즈
    캐리커처 이미지

    입기 전까지 상체가 살짝 통통한 편이라 몸에 달라붙는 니트 톱이 걱정이었어요. 하지만, 검은색의 골지 원단이 오히려 다른 상의보다 팔이 날씬해 보여 참 좋아요. 거기에 부드러운 착용감까지 올가을 내내 잘 입을 백 점짜리 원피스입니다.

    착용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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